봄비 꽃길
수정 2013-04-23 16:08
입력 2013-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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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한 시민이 벚꽃이 활짝 핀 길을 따라 걷고 있다.
연합뉴스 -
전국에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학생들이 벚꽃이 활짝 핀 길을 따라 하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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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벚꽃 아래 우산을 쓰고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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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와룡 백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용이 누워서 기어가는 것처럼 가지가 뻗어나간다고 해 와룡매로 이름 붙여진 남산 와룡매는 일본이 임진왜란 당시 창덕궁에 자라고 있던 나무를 일본으로 가져간 모목의 후계목으로 한국침략에 대한 사죄의 뜻을 담아 400여년 만인 1999년에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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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와룡 홍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용이 누워서 기어가는 것처럼 가지가 뻗어나간다고 해 와룡매로 이름 붙여진 남산 와룡매는 일본이 임진왜란 당시 창덕궁에 자라고 있던 나무를 일본으로 가져간 모목의 후계목으로 한국침략에 대한 사죄의 뜻을 담아 400여년 만인 1999년에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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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남산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와룡 백매화를 구경하고 있다. 용이 누워서 기어가는 것처럼 가지가 뻗어나간다고 해 와룡매로 이름 붙여진 남산 와룡매는 일본이 임진왜란 당시 창덕궁에 자라고 있던 나무를 일본으로 가져간 모목의 후계목으로 한국침략에 대한 사죄의 뜻을 담아 400여년 만인 1999년에 반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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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3일 오후 서울 덕수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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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3일 오후 서울 덕수궁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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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23일 대전 시청 앞 비내리는 거리를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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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가 내린 23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서 한 시민이 벚꽃이 활짝 핀 길을 따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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