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관광열차 출발합니다’
수정 2013-04-12 14:36
입력 2013-04-12 00:00
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백두대간 관광열차 오-트레인 환송행사에서 코레일 임직원들이 열차를 환송하고 있다. 코레일이 이날부터 운행하는 오-트레인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순환구간을 1일 4회,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브이-트레인은 강원 철암역∼경북 분천역 구간을 1일 3회 각각 왕복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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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백두대간 관광열차 오-트레인 환송행사에서 코레일 임직원들이 열차를 환송하고 있다. 코레일이 이날부터 운행하는 오-트레인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순환구간을 1일 4회,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브이-트레인은 강원 철암역∼경북 분천역 구간을 1일 3회 각각 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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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백두대간 관광열차 오-트레인 환송행사에서 열차 승무원들이 정창영 코레일 사장(왼쪽 두번째) 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이 이날부터 운행하는 오-트레인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순환구간을 1일 4회,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브이-트레인은 강원 철암역∼경북 분천역 구간을 1일 3회 각각 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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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역에서 열린 백두대간 관광열차 오-트레인 환송행사에서 첫번째 예매고객인 박상철씨(왼쪽) 부부가 열차 1년 무료이용권을 들고 정창영 코레일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이 이날부터 운행하는 오-트레인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순환구간을 1일 4회, 백두대간 협곡열차인 브이-트레인은 강원 철암역∼경북 분천역 구간을 1일 3회 각각 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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