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통행금지
수정 2013-04-04 14:03
입력 2013-04-04 00:00
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의 게이트가 통행금지를 알리는 ‘엑스(X)’자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은 지난 3일 개성공단 통행금지 방침을 알려오며 우리 측 근로자의 남측 귀환만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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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의 게이트가 통행금지를 알리는 ‘엑스(X)’자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은 지난 3일 개성공단 통행금지 방침을 알려오며 우리 측 근로자의 남측 귀환만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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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텅빈 의자 뒤로 몇몇 근로자들이 통행이 재개되기를 기다리며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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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개성공단으로 들어가려는 화물차량들이 통행재개를 기다리며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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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대기하던 화물차량들이 입경 불허 안내방송을 듣고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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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CIQ)의 게이트가 통행금지를 알리는 ‘엑스(X)’자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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