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문 농성장 철거…쌍용차 범대위 극렬 저항
수정 2013-04-04 13:52
입력 2013-04-04 00:00
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한 범대위 관계자가 경찰에 연행되며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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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한 범대위 관계자가 경찰에 연행되며 강하게 저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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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한 범대위 관계자가 철거에 저항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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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한 범대위 관계자가 철거에 저항하다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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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범대위 관계자들이 철거에 저항하며 구조물로 올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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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청이 4일 새벽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농성 중이던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천막을 기습 철거한 가운데 대한문 앞에 농성장에서 나온 집기류 등이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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