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씨엘의 아찔한 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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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04 00:00
입력 2013-04-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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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레미 스캇 트위터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씨엘이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레미 스캇 트위터
그룹 투에니원(2NE1)의 멤버 씨엘(22)이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미국의 패션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은 트위터에 자신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씨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씨엘은 검은 바탕에 황금색으로 무늬를 넣은 상·하의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짙은 스모키 화장을 한 씨엘은 한쪽 눈을 가린 채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건강미가 돋보이는 탄탄한 팔과 잘록하고 탄력있는 복근은 눈에 띈다.

한편 투에니원은 올 상반기에 새 음반을 발표하고 제레미 스캇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활동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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