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애프터스쿨 정아 열애설에 양측 “친한 동료일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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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25 15:41
입력 2013-03-25 00:00
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24)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30)가 “연상연하 커플이 됐다”는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양측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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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스포츠서울DB.
온유.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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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스포츠서울DB.
정아. 스포츠서울DB.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온유에게 확인한 결과 정아와는 친한 동료 연예인 사이일뿐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둘은 친한 동료일 뿐 연인이 아니다”고 말했다. 플레디스 측은 “정아와 온유는 평소 서로의 활동에 대해 상의하고 조언해 주는 관계를 유지하는 동료”라며 “당일(사진이 찍힌)에도 오랜만에 서로 스케줄이 맞아 가볍게 식사를 한 것 뿐이지 기사화된 것처럼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온유와 정아가 1년째 교제 중이며 최근 서울 압구정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수수한 차림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온유는 2008년 샤이니의 멤버로 가요계에 입문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샤이니 신곡 ‘드림걸’로 활동 중이다.



정아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했고 지난해 팀의 맏언니였던 가희가 그룹에서 탈퇴하면서 팀의 리더를 맡고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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