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려” 사유리, 4차원 미라 셀카 ‘휴지 칭칭 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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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25 14:41
입력 2013-03-25 00:00
방송인 사유리의 미라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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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의 미라 셀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 사유리 트위터
사유리의 미라 셀카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 사유리 트위터


사유리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미라녀 새벽에 먹을까 말까 고민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사유리는 휴지로 얼굴과 몸을 칭칭 감은 채 빨간 모자를 쓰고 핑크빛 입술만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감자튀김에 케첩을 찍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사유리는 혹시 모를 논란을 의식한 듯 “휴지는 집에 가져와서 사용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 정말 4차원이다”, “누가 말려”, “셀카인데 얼굴이 안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패스트푸드점 휴지로 저런 건가?”, “집에서 사용 중이라고 해도 썩 좋게 보이진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서울닷컴ㅣ 고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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