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발레복, 몸매 이 정도였어? ‘우아한 라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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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18 10:10
입력 2013-02-18 00:00
미모의 개그우먼 김지민이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남심’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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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KBS2TV 방송 장면 캡처
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KBS2TV 방송 장면 캡처


김지민은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서 김기리와 영화 속 발레 연습 장면을 연출했다. 몸에 꼭 달라붙는 검은색 발레복을 입은 김지민은 늘씬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깊게 파여 있는 발레복 사이로 드러난 가녀린 목선과 예쁜 쇄골 역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김지민 발레복…그냥 좋다”, “가녀린 몸매가 딱 제 스타일이네요”, “다소 우스꽝스러운 발레복을 입어도 숨길수 없는 김지민의 미모”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 발레복’으로 화제를 모은 이날 방송에서 김기리는 “노력하면 유연해질 수 있어?”, “노력하면 너랑 사귈 수 있어?”라는 등 특유의 능청스러운 대사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스포츠서울닷컴ㅣ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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