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붕괴위험 시설점검
수정 2013-02-14 00:30
입력 2013-02-14 00:0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중랑구 직원들이 13일 면목동에서 주택가 축대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구는 28일까지 해빙기를 앞두고 붕괴 우려가 있는 절개지와 축대, 담장, 공사현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2-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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