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았나요?’
수정 2012-12-12 17:15
입력 2012-1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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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화랑의 복장을 한 지지자에게 전설의 피리인 ‘만파식적’을 선물받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연합뉴스 -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한 화가가 즉석에서 그린 박 후보의 유세 장면 그림을 받아 들어보이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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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이 박 후보의 연설을 듣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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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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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한 지지자에게 전설의 피리인 ‘만파식적’을 선물받아 들어보이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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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집중유세에서 한 지지자가 박 후보의 사진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판을 들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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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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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경북 경주 성동동 경주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화랑의 복장을 한 지지자에게 전설의 피리인 ‘만파식적’을 선물받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텃밭’인 대구ㆍ경북(TK)과 울산, 충청을 두루 훑는 전국 순회유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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