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문재인-안철수
수정 2012-12-06 17:17
입력 2012-12-06 00:00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한 음식점에서 단독회동을 가진 뒤 건물을 나서며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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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한 음식점에서 단독회동을 가진 뒤 포옹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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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한 음식점에서 단독회동을 가진 뒤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안 전 후보는 “아무 조건 없이 제 힘을 보탤 것”이라며 문 후보에 대한 전격 지원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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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소재 음식점 달개비에서 단독회동을 마친뒤 기자들 앞에서 손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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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소재 음식점 달개비에서 단독회동을 마친뒤 포옹해달라는 요청에 문 후보가 두 손을 활짝 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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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한 음식점에서 단독회동을 가진 뒤 건물을 나서며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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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6일 오후 서울 정동 한 음식점에서 단독회동을 가진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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