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장수마을 방문
수정 2012-11-02 17:04
입력 2012-11-02 00:00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1가 300번지 일대 장수마을을 방문, 주거복지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장수마을을 방문했다.
문 후보는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전세난 해소와 세입자의 안정적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세입자에게 1회에 한해 계약갱신 청구권을 부여하겠다고 공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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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1가 300번지 일대 장수마을을 방문, 주거복지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할머니쉼터를 찾아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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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을 방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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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1가 300번지 일대 장수마을을 방문, 주거복지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장수마을 벽화 앞에서 박학용 ‘동네목수’ 대표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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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을 방문,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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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1가 300번지 일대 장수마을을 방문, 주거복지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할머니쉼터를 찾아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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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을 방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후보는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전세난 해소와 세입자의 안정적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세입자에게 1회에 한해 계약갱신 청구권을 부여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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