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시울 적신 안철수
수정 2012-11-02 16:58
입력 2012-11-02 00:00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을 돌아보다 한 기자가 “눈물을 흘리는데...”라고 묻자 “아니예요”라며 쑥쓰러운 표정으로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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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훔치는 安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제주시 봉개동 제주 4·3평화공원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참배했다. 행방불명인 묘역을 둘러보던 안 후보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을 찾아 방명록에 ‘4·3의 아픔을 역사가 기억하게 하고, 희생되신 분들의 명예를 지켜드리겠습니다’라고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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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희생자 위령단을 찾아 비석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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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 내 위패봉안소를 찾아 홍성수 유족회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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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희생자 위령단을 둘러보고 나서 기자들에게 소감을 이야기하다 한 기자가 “눈을 흘리시는데...”라는 묻자 “아니예요”라고 말하며 쑥스러운듯 돌아서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일 오전 제주4ㆍ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희생자 위령단을 둘러보고 나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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