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만들겠습니다”
수정 2012-10-30 13:20
입력 2012-10-30 00:00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에서 영유아 보육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6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며 한 아이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에서 영유아 보육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를 가진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를 가진 뒤 옷을 전달해준 아이를 안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며 한 아이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신공덕동 ‘시소와 그네’ 마포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가진 ‘철수가 간다 3탄’ 행복한 아이를 위한 엄마들 간담회에서 한 어머니로 부터 영유아 보육현안을 담은 희망편지를 전달받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