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소녀상’
수정 2012-10-10 14:49
입력 2012-10-10 00:00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소녀상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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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하트 모양의 종이를 소녀상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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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하트 모양의 종이를 소녀상에 붙이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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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대사관을 향해 소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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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촉구 수요집회에서 이용수 할머니가 소녀상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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