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도 주사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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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10-10 00:22
입력 2012-10-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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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실시된 무료독감예방접종에서 한 할머니가 주사를 맞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실시된 무료독감예방접종에서 한 할머니가 주사를 맞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9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실시된 무료독감예방접종에서 한 할머니가 주사를 맞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10-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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