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눈과 발이 되어 한계 도전
수정 2012-09-07 16:48
입력 2012-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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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마쿤다(프랑스.오른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출발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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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마쿤다(프랑스.오른쪽)과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출발선에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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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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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선수 마쿤다(프랑스.오른쪽)와 가이드가 경기에 앞서 서로 줄을 잡고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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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마쿤다(프랑스.오른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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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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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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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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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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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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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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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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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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