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이 더 예뻐’…수지, 상큼발랄 공항패션 눈길
수정 2012-07-31 10:43
입력 2012-07-31 00:00
’국민 첫사랑’ 수지(19)의 공항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수지가 공항에서 청순 미모를 뽐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가 공항에서 청순 미모를 뽐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수지가 공항에서 청순 미모를 뽐내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지의 공항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수지의 출국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진은 수지가 최근 모델로 발탁된 아웃도어 의류브랜드 광고 촬영 차 뉴질랜드로 출국하며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수지는 핑크 컬러의 티셔츠에 도트무늬 블랙 팬츠를 매치해 상큼발랄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원한 블루 컬러 백팩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장을 거의하지 않은 민낯덕분에 청순미도 더욱 돋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답다. 민낯도 정말 청순해”, “수지의 백팩에는 뭐가 들었을까”, “공항에서도 블링블링”, “정말 예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최근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의 여성 모델로 발탁돼 김수현과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두 사람이 커플 호흡을 맞춘 광고는 9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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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지의 공항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수지의 출국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사진은 수지가 최근 모델로 발탁된 아웃도어 의류브랜드 광고 촬영 차 뉴질랜드로 출국하며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수지는 핑크 컬러의 티셔츠에 도트무늬 블랙 팬츠를 매치해 상큼발랄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원한 블루 컬러 백팩으로 포인트를 줬다. 화장을 거의하지 않은 민낯덕분에 청순미도 더욱 돋보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답다. 민낯도 정말 청순해”, “수지의 백팩에는 뭐가 들었을까”, “공항에서도 블링블링”, “정말 예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최근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의 여성 모델로 발탁돼 김수현과 뉴질랜드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두 사람이 커플 호흡을 맞춘 광고는 9월초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닷컴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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