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촌식 축하공연
수정 2012-07-26 11:22
입력 2012-07-26 00:00
한국선수단의 런던올림픽 선수촌 입촌식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광장에서 열려 축하공연단이 흥겨운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올림픽을 위해 선수 245명을 포함한 총 374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26개 정식종목 중에서 농구, 테니스, 승마, 카누 종목을 제외한 22개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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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단의 런던올림픽 선수촌 입촌식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광장에서 열려 축하공연단이 흥겨운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
한국선수단의 런던올림픽 선수촌 입촌식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광장에서 열려 축하공연단이 흥겨운 공연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뉴스 -
메달 10개 이상을 따내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광장에서 열린 입촌식에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메달 10개 이상을 따내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광장 내 입촌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메달 10개 이상을 따내 종합 순위 1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이 26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올림픽 선수촌 내 광장에서 열린 입촌식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우리나라는 이번 올림픽을 위해 선수 245명을 포함한 총 374명으로 선수단을 꾸렸다. 26개 정식종목 중에서 농구, 테니스, 승마, 카누 종목을 제외한 22개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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