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짱낀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
수정 2012-07-26 11:13
입력 2012-07-26 00:00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 참석해 부인 리설주와 팔짱을 끼고 걸어가고 있는 사진을 조선중앙통신이 홈페이지에서 공개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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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릉라인민유원지를 리설주 부인과 함께 시찰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라며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사진 설명에 처음으로 부인 리설주의 이름을 밝혔다.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릉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 참석해 놀이기구를 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 -
23세… 김정은 팔짱 낀 퍼스트레이디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으로 공개된 리설주로 추정되는 사진. 짧은 머리의 리설주가 지난 25일 평양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 김 제1위원장과 나란히 참석해 팔짱을 끼고 걷고 있다.
연합뉴스 -
‘평양의 릉라인민유원지를 리설주 부인과 함께 시찰하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라며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사진 설명에 처음으로 부인 리설주의 이름을 밝혔다.
연합뉴스 -
25일 열린 평양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에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걷고 있다.
로동신문 -
2011년 5월 1일 조선중앙TV에서 방송된 은하수관현악단 공연중 노래하는 리설주의 모습(왼쪽)과 지난 7월 6일 모란봉악단 공연을 관람중인 리설주.
연합뉴스 -
평양의 능라유원지 준공식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함께 참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
北 매체가 그동안 공개했던 리설주의 모습들이다. 사진 위 좌측에서부터 ‘모란봉악단 공연관람’, ‘금수산기념궁전 참배’, ‘경상유치원 시찰’, ‘능라유원지 시찰’ 영상.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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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육상대회 북한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했던 리설주 추정인물이 지난 2005년 9월 5일 인천공항으로 출국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26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리설주가 2005년 9월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육상대회에 응원단으로 참석한 것이 공식 확인됐다”고 보고했다고 정보위원인 정청래(민주통합당)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연합뉴스 -
16세… 인천 동아시아육상 참관단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으로 공개된 리설주로 추정되는 사진. 동아시아육상대회 북한 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한 뒤 2005년 9월 인천공항으로 출국하며 환송인파에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가정보원이 지난 2005년 9월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육상대회에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가 응원단원으로 참석했다고 국회 정보위에 보고한 가운데 당시 리설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노래 공연을 하고 있다.
인천아시아육상대회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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