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내걸린 선수촌 한국 선수단 숙소
수정 2012-07-19 11:12
입력 2012-07-19 00:00
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선수촌 내 한국선수단 숙소에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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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선수촌 내 한국선수단 숙소에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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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선수촌 내 한국선수단 숙소에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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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선수촌 내 한국선수단 숙소에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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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올림픽 선수촌 내 한국선수단 숙소에 태극기가 내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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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올림픽 파크 내 MPC 취재 부스가 정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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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올림픽 개막이 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개최지 런던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18일 런던 북동부 리밸리 올림픽 파크 내 MPC에서 관계자들이 각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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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18일 관계자들이 올림픽파크 안의 주경기장 앞을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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