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수정 2012-06-26 16:18
입력 2012-06-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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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려저수지가 물이 말라 바닥에 풀이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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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려저수지가 물이 말라 바닥이 갈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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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가뭄으로 25일 오후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려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채 말라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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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려저수지가 물이 말라 바닥이 갈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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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서 육군 1사단 장병들이 논에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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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강화군 내가면 고려저수지에 물이 말라 바닥이 드러나자 수로공사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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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충남 서산시 운산면 원평리 주민들이 26일 한국수자원공사 물차로부터 식수를 공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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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으로 전국토가 메마르는 가운데 26일 서울 중구 수하동 청계천변 나무에 수분과 영양 공급을 위한 물주머니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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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생수를 집어들고 있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24일까지 음료 매출 구성비에서 국산 생수가 과일·야채음료, 탄산음료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생수가 잘 팔린 이유는 올해 황사가 없었고 비가 자주 오지 않자 야외활동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나들이 필수품으로 애용됐기 때문이라고 이마트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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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강원 춘천시 동산면의 밭에서 한 농민이 물뿌리개를 이용, 가뭄으로 메마른 농작물에 한 방울의 물이라 더 주려고 애쓰고 있다. 이 밭에 재배 중인 농작물 일부는 극심한 가뭄 탓에 잎이 노랗게 타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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