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수정 2012-06-06 14:31
입력 2012-06-06 00:00
/
7
-
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7회 현충일 추념식.
연합뉴스 -
제57회 현충일인 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498번지 일대 주택가에 현충일을 기념하는 태극기가 집집마다 걸렸다.
연합뉴스 -
제 57회 현충일인 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자락 충혼탑에서 열린 추념식에서 참가자들이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넋을 기리고 있다.
연합뉴스 -
제 57회 현충일인 6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산 자락 충혼탑에서 열린 추념식에서 참가자들이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넋을 기리고 있다.
연합뉴스 -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 등이 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현충탑에 헌화, 분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명박 대통령과 김윤옥 여사 등이 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호국영령에 대한 분향을 마치고 현충문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석기) 청소년적십자(RCY) 고등학교 단원 200명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울산대공원내 현충탑을 찾은 참배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