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에 핀 장미 터널
수정 2012-05-30 00:42
입력 2012-05-30 00:00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9일 중랑구 묵2동 중랑천 제방에 조성된 장미터널을 찾은 시민들이 장미꽃을 바라보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장미터널에는 약 100만 송이의 장미가 피어 시민들에게 향긋한 꽃향기를 전해 주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5-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