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고리원전 위험 알리는 퍼포먼스
수정 2012-04-27 12:57
입력 2012-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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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대형 배너(가로 10m, 세로 30m)를 펼쳐보이고 있다. -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대형 배너(가로 10m, 세로 30m)를 펼쳐보이고 있다. -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대형 배너(가로 10m, 세로 30m)를 펼쳐보이고 있다. -
27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대형 배너(가로 10m, 세로 30m)를 펼쳐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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