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생활, 정지훈에게 묻는다
수정 2012-04-10 14:16
입력 2012-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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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병무홍보대사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9대 병무홍보대사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들의 질문을 고르고 있다. -
제9대 병무홍보대사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제9대 병무홍보대사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제9대 병무홍보대사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들을 만나기 위해 걸어 들어오고 있다. -
비(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제9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
지난 해 10월에 입대한 월드스타 비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제9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비가 김영후 병무청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고 있다. -
지난 해 10월에 입대한 월드스타 비가 10일 오전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제9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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