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MBC ‘해를 품은 달’ 주인공 캐스팅
수정 2011-11-11 14:47
입력 2011-11-11 00:00
지난해 큰 인기를 모은 ‘성균관 스캔들’의 원작자 정은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해를 품은 달’은 조선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무녀 월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한가인(왼?U)과 김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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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의 아픔을 겪으면서 나라와 사랑, 사람에 대한 생각의 틀을 단단히 다져나가게 된다.
드라마 제작사인 팬엔터테인먼트는 “김수현이 국내 또래 배우 중 이훤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올초 KBS ‘드림하이’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김수현은 현재 영화 ‘도둑들’을 막바지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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