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3집에서 작사가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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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10-14 11:17
입력 2011-10-14 00:00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작사가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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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수영
소녀시대 멤버 수영
오는 19일 발매하는 소녀시대 정규 3집 ‘더 보이즈’(The Boys)에 수영의 첫 작사곡인 R&B 발라드 ‘봄날’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에는 고(故)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테디 라일리의 작품인 타이틀곡 ‘더 보이즈’를 포함해 일본에서 빅히트한 ‘미스터 택시’의 한국어 버전. 경쾌한 신스팝 장르의 ‘텔레파시’. 신나는 레트로 팝 ‘세이 예스’. 응원송 ‘비타민’. 댄스곡 ‘트릭’. ‘오스카’. ‘톱 시크릿’ 등 총 12트랙이 수록돼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매력을 표현한다.

소녀시대는 15일과 17일 자정에 ‘더 보이즈’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21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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