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예슬 뺑소니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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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5-05 01:14
입력 2011-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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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한예슬이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차장에서 교통사고를 내고 도망을 친 탤런트 한예슬(30·본명 김예슬이)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한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 15분쯤 삼성동 주상복합아파트 주차장에서 도모(36)씨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도씨는 “한씨의 자동차 사이드미러에 엉덩이를 부딪쳐 전치 2주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6일 한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1-05-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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