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황신혜-신성우의 ‘즐거운 나의 집’ 사진 첫 공개
수정 2010-10-06 11:47
입력 2010-10-06 00:00
김혜수는 아름다운 외모. 탁월한 지적 능력 등을 지닌 진서 역을 맡아 남편 상현 역의 신성우와 호흡을 맞춘다. 황신혜가 맡은 윤희는 치명적인 매력을 갖고 있지만. 모든 것을 빼앗기기만 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여자다. 두 톱스타 사이에서 방황하는 남자 이상현 역에는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가 열연한다.
‘즐거운 나의 집’은 ‘신의 저울’로 미스터리 드라마의 획을 그은 바 있는 유현미 작가와 ‘불새’를 통해 스타 PD로서의 입지를 굳힌 오경훈 PD가 의기투합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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