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회 백상예술대상 고현정·윤제균 大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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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7 02:22
입력 2010-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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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빛 난다’ 고현정이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고현정 ‘빛 난다’
고현정이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연합뉴스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배우 고현정과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국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TV 부문 작품상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과 MBC ‘아마존의 눈물’(교양), KBS 2TV ‘아이리스’(드라마)에 돌아갔으며, 영화 부문 작품상은 ‘국가대표’(감독 김용화)가 차지했다. 최우수 연기상은 이병헌(KBS 아이리스), 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하정우(국가대표), 하지원(내 사랑 내 곁에)이 각각 받았다. 지난달 세상을 떠난 고(故) 배삼룡씨에게는 공로상이 돌아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03-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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